[프라임경제] KAVO(대표 정영조)는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AFOS(Asian Festival Of Speed)을 개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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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포르셰 카레라컵 아시아] | ||
KAVO는 이번 AFOS를 비롯해 오는 10월에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11월에는 F3 코리아 슈퍼프리를 유치했다.
정영조 KAVO 대표는 “AFOS는 국내 팀과 드라이버 출전이 가능한 국제대회라는 점에서 앞으로 한국 내에서 모터스포츠 기반을 쌓아 올릴 레이싱 컨텐츠로 보고 있다”며 “AFOS 유치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개장 이전 벌써 3개 대회 이상의 국제 이벤트를 확보하게 된 점에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