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가 오는 12일 힐튼호텔에서 이집트 건설협회와 한-이집트 건설협력 MOU 및 건설 비즈니스 포럼을 실시한다
이는 중동지역 잠재시장인 이집트 건설시장에 대한 진출 촉진과 수주확대 도모를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이번 MOU 체결은 양국간 정보교류 및 건설시장 전반에 걸친 협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어지는 양국 건설 비지니스 포럼에는 국토해양부와 GS건설, 두산중공업 등 진출업체 및 현대건설, 대우건설, 코오롱건설 등 관심업체가 참석해 향후 상호 정보공유와 현안 협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편 13일에는 인천대교, 갯벌타워 등의 한국기업의 건설현장 방문과 KTX시승 등의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