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송병태 국민참여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송정권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14년 완공돼 개통될 예정인 송정역의 역세권 개발을 적극 추진해 국토 서남권의 산업, 문화, 관광의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송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송정역 역세권 개발은 군공항 등으로 침체된 광산의 구도심인 송정권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단순한 환승기능을 넘어 송정권 도심 활성화의 지렛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송 후보는 “송정역 역세권 T/F팀을 구성해 세밀한 개발전략을 세워 산업비즈니스, 관광, 문화, 차이나타운 조성, 호텔, 판매시설, 복합업무빌딩 등 복합기능을 갖춘 중심타운으로 육성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