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규어코리아(이동훈 대표)는 새로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 뉴 XJ’ 국내 출시를 앞두고 10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사전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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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규어코리아 All New XJ 공개 행사] | ||
수퍼스포트 모델의 경우 510마력, 최대토크 63.8kg·m(2500-5500rpm) 성능을 발휘하며, 제로백은 4.9초에 달한다.
올 뉴 XJ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Adaptive Dynamics) △액티브 디퍼렌셜 컨트롤 (Active Differential Control) △재규어드라이브 컨트롤(JaguarDrive Control™) 등을 적용, 정교하고 유연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의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고 자평했다.
호화 요트의 럭셔리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얻은 올 뉴 XJ는 도어에서부터 차 대쉬보드 상단까지 최상급 무늬목으로 감싸고 있고 대비되는 색상의 이중 스티치로 장식된 천연가죽을 사용했다. 또, 바우어스&윌킨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탑재하고, 서브우퍼 및 도어우퍼를 포함한 총 20개 스피커가 최상의 음질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오디오 스티리밍 및 전화 연결이 가능한 블루투스 시스템을 비롯해 DVD, iPod, MP3 플레이어를 재생할 수 있는 인포테이먼트 시스템이 장착됐다.
이동훈 대표는 “올 뉴 XJ는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모델이다”며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디자인, 스포츠카를 능가하는 파워풀한 주행성능, 최첨단 장치, 고급 인테리어 등 올 뉴 XJ는 국내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