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12회 담양 대나무축제가 막을 내린 가운데 축제에 참여한 업체들이 장학기금기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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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 동안 음식전문회사 ‘SHE's Kitchen’는 담양 대표 먹거리인 떡갈비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였고 전남을 대표하는 죽향도가 대대포 막걸리를 판매했다. 두 업체는 축제에서 벌어들인 이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한편, 축제장에서 대나무 맥주를 맛보인 광주브르어리 대표 김형락 씨도 100만원 장학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