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태양광 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머지않아 필요한 양만큼의 전기를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예고된다.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 신비앤썬은 ‘나에게 필요한 전기는 내가 만들어 사용한다’는 슬로건으로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대중적 사용과 필요성 전달에 나섰다.
신비앤썬에 따르면 현재 태양광 독립형 발전기는 현재 전원주택, 펜션, 별장등에서도 많은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태양광 소형 발전기로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체험도 가능한 상황이다.
신비앤썬 관계자는 “태양광 소형 발전기는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아이들의 교육용으로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제 스스로가 전기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면서 “태양광 발전을 이루기 위한 구성품인 태양전지판, 밧데리, 컨트롤러, 인버터등의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기초 지식과 작은 관심이면 누구나 태양광 에너지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비앤썬은 태양광가로등, 태양광정원등과 같은 태양광조명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태양광발전 원자재 관련 일반에게 개개인에 맞는 맞춤 컨설팅 지원업무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