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드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010년형 뉴 토러스의 베스트셀링 모델 선정을 기념해 ‘I Love Tauru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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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코리아에서 실시하는 2010년형 뉴 토러스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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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형 뉴 토러스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토러스에 대한 생활 속 에피소드와 사진을 이메일(event@commkorea.com)로 보내면 된다. 동영상 응모도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시 차량등록번호와 등록자 명의, 연락처를 기록해야만 등록이 된다.
포드코리아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숙박권 1명(UCC상)을 비롯해 아웃백 상품권 15만 원권 5명(포토제 닉상), SK주유소 10만 원권 10명(토러스상), 메가 박스 2인 영화관람권(콤보세트 포함) 80명(아차상) 등 총 116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우수한 주행 성능, 첨단 편의·안전장치 탑재 등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2010년 뉴 토러스는 출시 이후 짧은 기간 내 베스트셀링 모델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가져왔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고객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2010년 뉴 토러스와 함께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