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이 조성한 그린홈 기술 홍보관에 외국 대사들의 방문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6일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그린스마트자이 홍보관’에 주한 벨기에 대사인 피에르 클레망 뒤뷔송(Pierre Clement DUBUISSON)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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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GS건설 그린스마트자이 홍보관을 방문한 주한 스위스 대사 토마스쿠퍼(사진 가운데) 및 주한 스위스 참사관 라울 임바흐(사진 왼쪽)가 야외광장에 꾸며진 태양광 미디어 파고라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GS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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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자이’ 홍보관을 둘러본 주한 스위스대사 토마스 쿠퍼는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민감한 유럽에서는 이미 꽤 오래 전부터 그린홈에 대한 연구와 보급이 진행되어 왔다”며 “스마트 쿠킹 테이블이나 에너지 바이크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그린홈 기술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지난 29일 방문한 주한 벨기에 대사 피에르 클레망 뒤뷔송은“이번 방문을 통해 그린홈 기술을 비롯해 한국의 현재와 미래 주택 트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린스마트자이 홍보관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택마케팅팀 김태홍 부장은 “유럽 선진국에서는 이미 친환경에너지절감 주택에 대한 연구와 상용화가 상당 수준 진행됐지만, 이 곳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주거문화인 아파트에 적용된 에너지절감 기술과 미래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외국인들이 방문이 잇따르고, 반응도 좋은 편” 라고 밝혔다.
한편, ‘그린스마트자이’ 홍보관에 전시된 태양광 미디어파고라와 태양광 가로등, 인간동력나비 및 LED갈대 등의 친환경 에너지 조형물은 오늘 6월 입주를 앞둔 ‘청라자이’와 ‘풍무자이’에 첫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