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유럽증시 급락이 9일 열리는 긴급 EU 재무장관회의 대책변수로 인해 장세가 안정될 수 있다”라면서 저가 매수에 나서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그리스 지원대책에도 불구하고 유로화 폭락에 따른 글로벌 증시가 약세를 보였지만, 지나친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형성될 수 있다”라며, 한국 증시의 경우 “외국인이 현물은 대거 매도를 보였지만, 선물에서 매수로 돌아서는 양상을 눈 여겨 보아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증시가 연속 급락하였지만, 음봉하락이 아닌 양봉하락이 나타났다”라면서 저가 매수세 유입이 이루어졌다”라면서 “지난 3개월 전인 2월 8일 저점과 5월 8일 전후 주기사이클에 유념을 해야 한다”라면서 3개월 주기사이클 변곡점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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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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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증시를 본다면 “일봉상으로 3개월 주기사이클이 형성되고 있으며, 5월 7일 기준으로 본다면, 3개월 전 저점 2월 8일과 완벽하게 일치한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비록 영업거래일 주기 60수 변곡과 차이가 있지만, 양력기준으로 본다면 60+알파가 작용한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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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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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을 본다면 “2월 저점 기준으로 본다면 쌍바닥 패턴으로 볼 수 있다”라면서 “코스닥지수 500은 절대 지지선이기 때문에 강력한 지지력을 보일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글로벌 경제위기에 대한 심리적 위축보다는 업황 개선에 대한 모멘텀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