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약품은 차(Tea)에 탄산을 접목시켜 개발한 <티ː팝 스파클링티>를 출시하며 스파클링 음료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티ː팝 스파클링티’는 차(tea)에 탄산을 더해 차(Tea)를 보다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차 탄산음료로, 상큼한 맛과 향으로 유명한 이태리산 레몬농축액을 함유하여 기존 차 음료에서 맛볼 수 있는 텁텁함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레몬홍자, 레몬녹차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마실 수 있다. 차 탄산음료인 ‘티ː팝 스파클링티’는 종전의 탄산음료 제품들과 차별화된 젊은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과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적당한 용량의 340ml 규격을 채택하여 변화하는 고객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소비자 권장 가격은 1,000원.
현대약품 마케팅 담당자는 “<티ː팝 스파클링티>는 새로운 스타일의 차 탄산음료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