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티셔츠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겠다는 베이직하우스의 여름 시즌 사회공헌캠페인인 ‘Re-t 티셔츠’를 오는 1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Wear Together, Share Together’를 슬로건인 Re-t 캠페인은 올해 주제로 집으로 진행한다. 티셔츠는 ‘집은 미소다”, ‘집은 에너지다’ 등 집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디자인 작업에는 베이직하우스 디자이너부터, 화가 등 예술가, 초등학교 어린이 등이 작업에 참여해 총 35장을 디자인했다. 박스형 기본티셔츠 외에 루즈피트 등 디자인도 다양하고, 오가닉 면 소재를 사용한 티셔츠 등 종류와 소재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가격은 19,900부터24,900원까지.
특히 판매액의 일부는 기부금으로 적립해 캠페인 종료 후 유니세프를 통해 재난과 전쟁으로 집이 없는 아이들을 위한 구호소(Shelter)를 제공하는데 쓰인다.
베이직하우스 Re-T하우스 캠페인 사이트(www.basichouse.co.kr/2010re-t)를 통해 추가 후원금 적립도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캠페인 사이트에 집에 대한 생각을 남기는 이벤트, 위젯 및 화면보호기 등을 다운로드 받으면 1,000포인트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베이직하우스 10만원 상품권 등 경품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