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는 지난 10여 년간 한글인터넷주소를 등록한 전국의 36만 고객을 바탕으로 고객의 웹사이트와 전국 각 지역의 중소기업, 개인사업자 등 각 분야별 정보를 하나로 묶어 모바일과 인터넷 주소창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정보 제공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넷피아는 온라인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화와 마케팅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10만 온라인마케터 육성사업이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이를 전국 각 지역의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전국단위의 지역 파트너를 운영하게 된다.
넷피아 임창영 파트너사업부장은 “넷피아는 2006년부터 지역정보 사업을 위해 타 업체들의 지역정보 사업이 부진했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지역 파트너의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파트너와 함께 지역정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것이다. 이용자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모바일 인터넷 역시 앞으로 지속적으로 증가가 예상되어 넷피아의 지역정보 사업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