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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13 쇼군, 마치다에 설욕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5.09 17: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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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마우리시오 쇼군이 9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UFC 113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료토 마치다를 꺾고 최강자에 올랐다.

   
  [UFC 113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 매치 (좌측)료토 마치다와 (우측)마우리시오 쇼군]  
 
지난해 10월 1차전에서 마치다에게 심판 판정패를 당한 쇼군은 이번 경기에서 명예를 회복했다.

이 전까지 무패 행진을 해온 마치다는 이날 1라운드에서 3분만에 KO패를 당하며 쓰라린 첫 패배를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