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광교 e편한세상, 평균 10.42대 1로 1순위 마감

145㎡B형, 111.88대 1의 최고 경쟁률 기록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5.08 14:26:3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대림산업이 광교신도시 A7블록에서 분양한 ‘광교 e편한세상’1순위 청약 결과 최고 111.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8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 5월6일~7일 이틀에 걸쳐서 실시된 광교 e편한세상 1순위 청약결과, 1929가구(전체 1970가구 중 특별분양 41가구 제외) 모집에 총 2만116명이 신청해 평균 10.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대림산업>

특히 40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145㎡B형은 수원, 용인 등 당해 지역에서 592 명, 기타 경기지역에서 303명 총 895명이 접수해 111.8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한 20개 주택형 중 가장 넓은 면적인 187㎡ 형은 2가구 모집에 무려 40명이 몰렸다. 청약경쟁률은 평균 20대 1로 당해지역 경쟁률은 20대 1, 서울 인천은 39대 1로 나타났다.

광교 e편한세상은 국내 최초로 지난 2008년 1월 개정된 표준주택대비 냉·난방 에너지를 5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 에코 e편한세상 모델로 공급되며, 광교신도시 최대 물량을 자랑하는 매머드급 단지구성과 광교 중의 광교로 평가를 받고 있다.

광교 e 편한세상 유제규 분양소장은 “1순위 청약 결과 지역우선공급 대상인 수원과 용인 등 경기 지역의 실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을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며 “1순위 청약이 마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 내내 2, 3순위 청약 대상자들로부터 분양과 관련한 문의전화가 모델하우스로 빗발치는 등 광교 e편한세상에 대한 대기수요도 워낙 풍부하기 때문에 100% 계약이 완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계약은 5월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