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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하고, 백화점상품권 받고

캠퍼스21, ‘근로자능력개발카드제 3·6·9’ 이벤트 실시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5.08 1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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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웅진패스원(대표 진기명·서영택)의 직무교육 브랜드 ‘캠퍼스21’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자기계발 활성화를 위해 ‘근로자능력개발카드제 3·6·9’이벤트를 5월부터 진행한다.

‘근로자능력개발카드제’란 고용보험에 가입한 비정규직근로자의 자기계발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고용지원센터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수강할 수 있는 카드를 신청해 교부받으면 노동부의 인정을 받은 훈련과정을 지원액만큼 수강할 수 있다. 1인당 연간 100만원까지, 5년간 최대 30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캠퍼스21에 따르면 능력개발카드 보유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본 이벤트는 ‘3·6·9’게임처럼 진행된다. e러닝 1개 과정을 수료 시 1개 스탬프가 발급되며, 3개, 6개, 9개의 과정을 수료하면 각각 단계마다 개당 1만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는 설명.

한번 지급된 스탬프는 이벤트 기간 동안 소멸되지 않기 때문에 누적해 상품을 받을 수 있어 11월까지 총 9개 과정을 수료하면 총 9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캠퍼스21(www.campus21.co.kr)을 통해 ‘근로자능력개발카드제’ e러닝 과정을 수강신청 후 수료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 ‘근로자능력개발카드제 3·6·9’이벤트를 통해 11월까지 총 9개 과정을 수료하면 9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웅진패스원의 관계자는 “근로자능력개발카드제를 통한 학습자의 수료율은 약 70%수준으로 저조한 편이다”며 “본 이벤트를 통해 많은 비정규직 직장인들이 자기계발도 완성하고 백화점 상품권도 받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퍼스21은 ㈜웅진패스원의 직무교육 전문 브랜드다. OA, 자격증, 영업, 마케팅, 경제경영, 재무·회계 등 ‘근로자능력개발카드제’로 활용할 수 있는 총 1000여개의 e러닝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