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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축구단 결성해 유상철 감독과 대결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08 01: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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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젊음의 대표브랜드 빙그레 더위사냥이 김수로, 유상철 두 감독과 함께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화끈한 도전을 펼친다.

빙그레 더위사냥이 제작지원하는 스포츠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 히어로'가 오는 9일 강남구 대치 유수지 체육공원 내 잔디구장에서 '김수로 축구단'의 발대식을 개최한다.

'도전 히어로'는 김수로가 직접 감독을 맡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축구를 사랑하며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을 지닌 연예인과 일반인을 모집하여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프로 실력을 갖춘 선수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승패를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7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일반인 출연자가 확정되었으며 9일 아이돌그룹, 배우, 개그맨 등이 대거 참석하는 연예인 공개오디션을 실시하여 통과한 연예인과 일반인 팀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이 치뤄질 예정이다.

김수로 감독과 함께 하는 '김수로 축구단'이 어떤 활약을 펼치지 기대되는 가운데 '도전 히어로'는 SBS Plus와 E! TV를 통해 5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