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별내지구에 분양한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8.4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 |
||
|
<별내 한화 꿈에그린 모델하우스 전경 / 한화건설> |
||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84㎡C형은 1순위 서울인천지역에서 8.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84㎡A형은 1순위 서울인천지역에서 4.98대 1 △84㎡B형은 1순위 서울인천지역에서 3.10대 1로 나타났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는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85㎡이하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탁월한 입지, 브랜드 대비 저렴한 분양가가 자랑”이라며 “보금자리주택과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의 당첨자는 오는 17일 발표되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 당첨자에 대한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2년 11월 예정. 문의:1544-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