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들 최고의 소망이 가족의 건강을 최고의 선물로 꼽았다. 최근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약재의 대부분이 농약과 비료를 상용하여 재배한 약초를 사용하거나 중국산 값싼 약초가 쓰이면서 신뢰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자연그대로 자란 산양삼과 102가지 다양한 산약초를 혼합 발효시켜 만든 ‘천삼다초(天蔘多草)’가 주목을 받고 있다.
천삼다초는 야생산약초만을 원료로 하기 때문에 전문약초꾼들이 백두대간을 4계절에 따라 자라는 야생산약초를 찾아 한 잎, 한 뿌리 조심스럽게 손으로 정성들여 채취한다. 발효과정 1년과 숙성 3년을 거쳐 인공첨가물이 전혀 없이 그 진액만을 농축시킨 고순도 제품으로서 모방할 수 없는 야생특유의 맛과 향기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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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그대로 자란 산양삼과 102가지 다양한 산약초를 혼합 발효시켜 만든 ‘천삼다초(天蔘多草)’가 주목을 받고 있다. |
천삼다초는 인위적 손길을 배제한 ‘야생 유기농’ 상품이다. 최대한 원시에 가까운 산삼과 수많은 산야초를 결함시켰다는 의미가 이름에 담겨 있다.
1%의 토종 산양삼과 9%의 국산 6년근 홍삼, 야생에서자란 구절초, 고비, 고욤나무, 곰취, 구기자잎, 국화, 갈퀴덩굴, 꿀풀, 노박덩굴순, 다닥냉이, 다래순, 단삼, 달맞이꽃씨, 당귀, 더덕, 도라지, 맥문동, 모시풀, 민들레 등 낯익기도 하고 낯설기도 한 약초 102가지를 배합한 것이다.
이것을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사인(주)동원고려인삼의 최신 설비로 저온감압, 진공 농축하여 액상형태로 추출한 것이다.
이러한 정성과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산양삼 맛을 음미할 수 있고 기존 비슷한 제품들과 비교해 먹기도 편하고 원재료의 깊은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어린이를 비롯한 남녀노소 모두에게서 인기를 끌고 있다.
천삼다초 홈페이지에는 현재 천삼다초 복용 후 달라진 자신의 몸에 대한 소감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송기명(45)씨는 “지금까지 먹어본 농축된 인삼제품은 맛이 너무 써서 먹기가 곤란했는데 이제품은 달콤하면서도 입 안에서 풍기는 향과 맛에 끌려 꾸준히 복용하고 있다”며 “꾸준히 복용하고 난 후 과음한 이튿날에도 몸이 가볍고 숙취가 없으며 몸이 늘 피로해 매사에 의욕이 없었는데 복용 후 피로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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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원성 이사 |
한국에서 같이 온 친구들에게도 적극 권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삼다초를 연구하고 상품화한 차원성 이사는 오랫동안 광고기획사를 운영했지만 산을 워낙 좋아해 얼굴모습에서도 풍기는 것 처럼 ‘산사람’으로 통한다. 광고기획사에서 추진한 프로젝트도 산과 연관된 것이 많다.
백두산 호랑이 한국 반입 협약을 추진했고 환경 그린박스 재활운동을 전개했으며 제주 문화예술학교를 설립해 3년간 운영하기도 했다.
차원성 이사는 “옛날부터 내려온 민간비법과 동의보감 그리고 현대의 과학적 방법을 통해 전해 온 수많은 사례를 참고했다”며 “천삼다초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 역시 무엇보다 중용하다”고 강조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78-100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