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7일 창립 69주년을 맞아 본사 및 각 사업장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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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측 두번째)서승화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 | ||
장기근속자는 근속연수에 따라 상장과 메달 외에 해외여행 및 해외연수가 포상으로 지급됐고, 위시트리 이벤트는 개인소망 및 한국타이어 100주년 모습을 종이에 기재하고 행사장에 마련된 나무에 각자의 소망을 공유했다.
서승화 부회장은 “69주년을 맞아 우리가 쌓아온 전통과 명성을 기반으로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젊은 기업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한국타이어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진취적 열정을 바탕으로 창조적으로 일하는 기업문화를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