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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7일 지난 2009년 1월7일 김포-제주 노선 첫 취항이후 1년 4개월만에 1만3872시간 무사고 비행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무사고 안전비행은 국내 저비용 항공사 운항기록의 첫 기록이며 운항률 역시 기상재해 등 비행할 수 없는 조건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에 대해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신생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한 지난 2005년 6월 이후 2008년까지 취항 초 타이어 파손 및 활주로 이탈 등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잇따른 반면 경미한 사고 없이 무사고 운항한 기록”이라며 “이 같은 성과는 이스타항공 임직원들이 안전운항에 대한 열정과 안전의식에 대한 땀과 노력의 소중한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국토해양부의 저비용 항공사 국제선 안전운항을 위해 안전요건 검증 및 안전점검 강화를 위해 맞춤식 안전관리 시행에 대비 안전강화 및 안전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