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웰빙을 추구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화장품 시장에도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화장품 산업은 2006년부터 지속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백화점 경로가 21.8%나 성장하며 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했다. 로드숍, 마트 경로도 각각 12.0%, 15.9%의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올해 화장품 시장은 규모에서 8조원대(소비자가 기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가운데 유기농 화장품의 성장세는 20% 정도로 전망된다. 국내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지만, 2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유기농화장품전문점 ‘올가팜’(www.orgapharm.co.kr)은 세계적인 유기농 인증기관에서 인증마크를 받은 유기농 화장품을 판매하는 전문점이다. 제품들은 ECOCERT(유럽연합유기농화장품 인증기관) 등 독일과 프랑스 등의 인증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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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팜에서 판매되는 유기농화장품은 유기농법으로 재배되거나 때묻지 않은 야생에서 채취된 식물을 원료로 사용해 세계적인 유기농인증기관의 까다로운 생산원칙을 준수한 화장품이다.
따라서 어떠한 화학 향이나 색소, 방부제 등의 성분이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유전자 조작 식물들도 엄격히 배제된다.
창업컨설턴트업체인 올창이(www.allchang2.com)의 성대권 대표는 “유기농화장품이 향후 화장품 시장의 핵심 분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화장품 시장의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올가팜은 현재 전국적인 대리점 및 가맹점을 모집중이다. 매장은 33㎡(구 10평) 내외이며, 현장 견학을 포함한 매뉴얼 교육 이수 후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비용은 가맹비와 인테리어비를 포함해 33㎡ 기준 2600여만원 정도다. 문의 : 02-2243-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