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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의 동생으로 어울리는 스타는?

영화 ‘하프네이션’의 재범의 여동생역 1위, 문근영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5.07 11: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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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2PM전 멤버 재범의 연예계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영화 <하프네이션> 에서 재범과 호흡을 맞출 여동생 역에 걸그룹 멤버와 인기 여배우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네티즌들이 꼽은 여동생 역에 어울리는 스타는 누구일까?

몽키3(www.monkey3.co.kr)가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일주일간 회원 892명을 대상으로 ‘영화 <하프네이션> 재범의 여동생 역에 어울리는 스타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제공=몽키3>

 
 
설문조사 결과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35%(315명)의 지지를 받아 1위로 꼽혔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 주고 있는 문근영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발랄하고 명랑한 귀여운 여동생 역할을 연기하는 데에는 적역이다는 답변이 주를 이뤘다. 

문근영에 이어 카라 니콜 (20%, 178명)이 2위에 올랐다.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 출신의 니콜은 유창한 영어대사를 할 것 같다는 이유였다.

원더걸스 소희(19%, 169명), 2NE1 산다라박(12%, 110명), 2NE1 공민지(9%, 78명), 구혜선(5%, 42명)이 그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유재석, 강호동, 이효리 등을 후보로 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면 당선될 것 같은 연예인'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