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2PM전 멤버 재범의 연예계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영화 <하프네이션> 에서 재범과 호흡을 맞출 여동생 역에 걸그룹 멤버와 인기 여배우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네티즌들이 꼽은 여동생 역에 어울리는 스타는 누구일까?
몽키3(www.monkey3.co.kr)가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일주일간 회원 892명을 대상으로 ‘영화 <하프네이션> 재범의 여동생 역에 어울리는 스타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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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몽키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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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에 이어 카라 니콜 (20%, 178명)이 2위에 올랐다.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 출신의 니콜은 유창한 영어대사를 할 것 같다는 이유였다.
원더걸스 소희(19%, 169명), 2NE1 산다라박(12%, 110명), 2NE1 공민지(9%, 78명), 구혜선(5%, 42명)이 그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유재석, 강호동, 이효리 등을 후보로 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면 당선될 것 같은 연예인'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