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쁜 일상과 부족한 운동, 스트레스 등으로 날로 지쳐가는 현대인들이 건강예방의 방편으로 ‘건강식품’을 선호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한방식품공사 이재훈 대표는 건강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대인들에게 손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안으로 한방식품을 제시한다.
이와 관련, 한국한방식품공사의 대표브랜드 ‘허준본가’는 전통식품과 한방식품을 통합·확장해 홍삼류는 물론 흑삼의 제조방법, 흑도라지 제조방법, 흑마늘 제조 특허등록과 상표 등록 15건 등 다양한 한방식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한방식품공사에 따르면 ‘허준본가’는 옛 선현들의 지혜와 장인정신을 그대로 담아 엄정한 품질관리와 정직함, 효능을 바탕으로 한국 한방 식품의 우수성을 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허준본가’는 신세대가 멀게만 느꼈던 한방 효능을 좀 더 편하고 쉽게 체험할 수 있는 ‘한방카페’도 런칭했다. ‘한방카페’는 한방과 신세대 카페문화를 접목시킨 프랜차이즈다.
한국한방식품공사 이재훈 대표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가장 좋은 방식으로 한방차를 떠올렸다”며 “자신의 몸에 맞는 한방식품과 예방의 중요성을 한국형 한방차 전문 매장인 허준본가 한방카페를 통해 세계에 알릴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