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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해외 풍력발전사업 MOU 체결

남동발전, GE에너지와 해외 풍력발전사업 공동진출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5.07 10: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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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 SK건설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남동발전 16층 대회의실에서 남동발전, GE에너지와 ‘해외 풍력발전 및 화력발전설비 공동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SK건설>

이날 행사에는 SK건설 최광철 사장과 남동발전 장도수 사장, GE에너지 겐지 우에니쉬 사장이 참석, 양해각서에 각각 서명했다.

이에 따라 SK건설과 남동발전, GE에너지는 풍력발전, 석탄화력, 복합화력 등의 해외발전사업에 공동으로 진출하게 된다. SK건설은 시공, 남동발전은 사업관리 및 O&M, GE에너지는 주기기 공급을 담당하는 등 각사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분야에 역할을 분담하여 참여하기로 해 이번 사업에 추진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SK건설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SK건설은 해외 화력발전소 건설과 풍력발전 시장으로 신규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