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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 오픈베타테스트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07 1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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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가 개발하는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이 달 1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올 초 실시한 비공개 테스트와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서버의 안정성을 높이고, 5월 13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 (OBT)에 돌입한다.

특히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24시간 서버 오픈으로 진행됐던 게릴라 테스트에서는 안정된 서버 환경과 ‘레이싱 스피드전’, ‘클럽(길드)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참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게릴라 테스트 이후에도 다양한 맵을 추가하고, 클럽(기능)을 보강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오픈베타테스트(OBT) 유저를 찾아갈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오픈베타테스트(OBT)에 앞서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유저 맞이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 했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런닝스타’, ‘롤링볼스타’, ‘뺨따귀스타’, ‘파이팅스타’, ‘큐브스타’, ‘코인스타’, ‘레이싱스타’ 등 총 8종의 종목으로 구성 된 코믹 버라이어티 스포츠 게임으로, 각 게임마다 갖춰진 액션, 레이싱, 아케이드 등의 재미 요소와 게임성을 통해 다양한 유저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개발사 엑스포테이토 이상헌 대표는 “쉽고 빠른 캐주얼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분이라면 누구나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각 종목마다 부여한 다양한 재미요소를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컴투스 온라인사업부 이윤미 이사는 “’컴온베이비! 올스타즈’가 격투, 레이싱, 퍼즐, 액션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자신한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기존의 ‘골프스타’와 함께 컴투스의 온라인게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