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우관광명소 영월 다하누촌(1577-5330)이 가족단위로 여행이나 외식을 나서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8일 ‘가정의 달 기념 한우 큰 잔치’를 벌이며 손님맞이에 나선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중앙광장 행사장에서는 100인분 분량의 초대형 한우불고기냉면요리 시연 및 시시회가 열리며 20여가지 다양한 퓨전 한우냉면요리도 선보인다.
오후 2시에는 호랑이무덤과 술샘, 300년 전통의 쌍섶다리 등 자연과 전설,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트레킹 무료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이메일(trekking@dahanoo.com)로 사전 접수시 전원에게 한우곰탕(1팩)을 무료 증정한다.
또한 등심 1인분(150g) 8,670원, 국거리·불고기·장조림 1팩 9,000원 등 초저가 알뜰장터와 함께 한우천원경매, 사골무게 알아맞히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영월군 내에 있는 박물관과 관광지 입장권을 가져와도 구매에 상관없이 입장료 전액을 환불해 준다.
다하누 곰탕 출시 1주년 및 32만팩 판매 돌파를 기념해 본점·명품관에서는 오는 23일(일)까지 한우 곰탕·설렁탕·육포·떡갈비 세 팩을 사면 하나를 덤으로 주는 ‘3+1 증정행사’를 벌이며, 정상가 146,200원짜리 찜갈비(2.4kg) 선물세트도 103,000원에 30% 할인 판매한다.
다하누촌 관계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파격적인 할인행사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추억도 쌓으면서 알뜰하게 한우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