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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홍보대사 임명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07 09: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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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손은서가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홍보대사를 맡는다.

영화 '여고괴담5',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최근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손은서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개막식 사회로 배우 조진웅과 호흡을 맞추게 되었으며 GV(관객과의 대화)에서 모더레이터로, 인큐스타쇼의 심사를 맡게 된다.

인큐스타는 아시아권 캐스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신인 배우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국내 신인 배우 남녀, 아시아권 신인 배우 남녀 각 1명에게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게 된다.

인큐스타쇼는 12일 개막식 2부 행사로 진행된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 티켓은 맥스무비에서 3일부터 예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