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패셔니스타 8인, 베네통 세 번째 '에코 캠페인' 참석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07 09:52:4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일반 자전거와 달리 기어나 제어장치 없이 오로지 라이더의 힘으로만 움직이는 픽시 바이크는 본인의 개성에 맞게 재조합이 가능한 자전거로 스타일을 중시하되 의식 있는 삶을 영위하는 이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친환경적 아이템이다.

매년 톱스타들과 함께 하는 베네통의 그린 캠페인답게 올해 또한 국내 최고의 에코 셀러브리티들의 참여가 줄을 이었다. 스타 매거진 하이컷과 함께한 베네통 그린 라이드 화보에는 영화배우 하지원이 남동생 전태수와 최초로 등장, 스타일리시한 픽시 라이더의 비주얼을 연출했다.

   
 
또한 올해 가장 주목 받는 신세대 연기자 박한별-송중기 커플, KBS 인기드라마 '부자의 탄생' 이시영-남궁민 커플, 그리고 실제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영화배우 윤진서, 이영진까지 총 8명의 패셔니스타들이 총출동, 베네통 특유의 유니크한 그린 라이프 스타일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년과 마찬가지로 한정 생산, 판매 예정인 2010 BENETTON GREEN RIDE FIXED GEAR LIMITED EDIOTN은 5월말부터 베네통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전년보다 한층 컬러풀 해진 캠페인 티셔츠와 라이더 백 시리즈는 전국 베네통 매장에서 5월부터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