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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조기예약 할인 이벤트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07 09: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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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모두투어가 7, 8월 여름 휴가 상품을 조기 예약할 때 최대 40만원까지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 상품에 한해 출발하기 최소 3주 전에 예약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다. 더 앞당겨 예약할수록 더 많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지역마다 할인혜택을 주는 예약시기와 할인액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 것을 참고해야 한다.

유럽상품의 경우 5주 전 예약 시 2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동남아, 중국 상품의 경우는 선착순으로 동반자에게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지금 예약 상황으로 볼 때 여름 휴가 시즌에 닥쳐서 예약하면 자리도 없고 비싼 가격에 예약해야 하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다"며 "조기예약을 통해 자리도 확보하고 가격도 할인 받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있다"고 전했다.
 
▶[조기예약할인]서유럽 6개국 11일【알프스 몽블랑+베니스와 이태리일주+로텐부르크】
런던, 파리, 제네바, 샤모니, 밀라노, 로마, 피렌체, 베니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등 서유럽 6개국을 국적기를 이용하여 실속 있게 다녀 올 수 있는 상품이다. 중세의 거리 로맨틱가도와 백조의 성까지 관광할 수 있다. 파리에펠탑 2층 전망대 내부 관람 및 세느강 주간 유람선 바토무슈 크루즈 탑승, 알프스 몽블랑을 조망할 수 있는 브레방을 케이블카로 등정, 베니스 수상 택시 탑승 등의 특전을 누릴 수 있다. 3주 전 예약할 경우 10만원, 5주 전 예약할 경우 2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각각 개인별로 할인 가능하다. 가격 329만원부터. 
 
▶[조기예약할인]시드니 완전일주 6일[최대 10만원할인]
호주하면 떠오르는 도시 시드니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를 보다 꼼꼼하게 즐길 수 있다. 호주를 대표하는 아이콘 오페라하우스를 중심으로 도시 관광지를 경험하고 사막과 바다가 어우러진 포트스테판에서 신나는 모래썰매타기를, 호주의 그랜드 캐년 블루마운틴과 아름다운 해변마을 엔터런스를 볼 수 있는 상품이며 국적기를 이용한다. 30일 전 예약 시 성인 10만원, 20일 전 예약 시 성인 5만원 할인 가능하다. 가격 177만원부터.
 
이외에도 동남아, 중국, 미주 등 모든 지역 상품에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