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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소화물 스피드업 서비스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5.07 0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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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소량 화물 출고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7일부터 ‘소량 화물 스피드업(Speed Up)’ 서비스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소량 화물 전용 출고장 및 전담반 운용, 2개 이하 수입항공화물의 출고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소량의 화물이라도 출고준비가 완료된 후 접수순으로 화물이 인도돼 고객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불편함을 겪었다.

소량 화물 전용 출고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2개 이내 항공화물을 수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B동 아시아나항공 수입화물창고 5번, 6번 게이트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