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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그룹 SG다인힐, 특별사은행사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07 09: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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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외식전문그룹 SG다인힐 (www.dinehill.co.kr)이 고객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사은행사를 연다.

합리적 가격에 보다 품격 있는 맛과 분위기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원칙에 따라 이미 거품 없는 가격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부하며, 좀처럼 할인행사를 하지 않는 SG다인힐이 5월10일~5월14일 5일 동안 “2010 다인힐 위크”를 진행, 각 브랜드 전 메뉴를 절반이나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블루밍가든, 봉고, 퓨어 멜랑쥬, 메자닌, 부띠끄 블루밍 등 5개 각각의 브랜드 데이를 지정, 해당 영업일 동안 전 메뉴를 50% 특가로 제공하게 되는데, 5개 브랜드 모두 묶어 주간행사를 벌이는 것은 SG다인힐로서도 올해가 처음이다.

지난 해 압구정점에서 5월6일 하루 동안 진행된 “블루밍가든 데이” 때에는 개점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12시간 내내 “고객대기 중” 이라는 진기록을 세울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올해부터는 아예 SG다인힐의 “다인힐 위크”로 지정해서 모든 브랜드, 모든 매장에 적용하는 행사로 확대한 것이다.

SG다인힐의 박영식부사장은 “SG다인힐 브랜드에 대한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 항상 감사 드린다.”며, ‘다인힐 위크’를 단발성 행사가 아닌 매년 고객사랑 행사로서 SG다인힐의 전통으로 세워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일 그룹의 행사이기는 하지만 SG다인힐이 갖고 있는 브랜드의 다양성과 특색으로 뉴욕의 ‘레스토랑 위크’ 등에 못지 않은 축제로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