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인스프리트(073130) 에 대해 "3G와 Wi-Fi 네트워크 간 데이터 연동솔루션의 개발을 완료해 본격적인 국내외 유무선융합(FMC)시장에 진출한다"라면서 저평가 상태를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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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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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유무선융합 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통신사업자들의 차세대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라면서 "데이터 오프로드 솔루션 도입을 통한 인프라 구축과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스마트폰 확산으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증가 등으로 사용자의 무선인터넷 데이터 사용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3G와 함께 와이파이, 와이브로 등 하나의 디바이스로 다양한 네트워크에 접속하며 서비스 가능한 디바이스 공급이 확산 될 것이며, 향후 4G로도 솔루션 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고점대비 10주의 2수배 사이클 조정을 마친 상황이다"라면서 "신주인수권 전량 행사로 불확실성 해소가 이루어진다"라면서 새로운 상승 추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인스프리트 구성현황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유무선융합 서비스는 하나의 단말로 3G와 WiFi 등 이종 네트워크에 자유롭게 접속이 가능하며, 동일한 서비스를 끊임이 없이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멀티미디어 메시징, 동영상 스트리밍 등 컨텐츠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생성 및 전송, 관리/운영, 통계/분석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서버 솔루션이 사업영역이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