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유럽국가의 구제금융 승인여부가 결정되기까지 많은 과정이 남아 있지만, 이미 증시에 충격을 준 상황이기 때문에 제한적인 하락일 가능성이 존재한다”라면서 상승추세의 가장 신뢰할만한 지지선일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유럽증시의 고비는 7일 열리는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기 때문에 다음주 장세가 상승일 가능성이 존재한다”라면서 “유럽 위기의 재부각은 출구전략의 지연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오히려 업황이 개선되는 업종이나 낙폭과대한 종목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장세 급락 속에서 이미 선조정을 받은 삼성물산, LG산전, NHN의 상승 시도는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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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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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으로 본다면 “60일 동안 시세 분출과 60일 이평선이 일치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추세라고 한다면, 60일선에서 지지해 주는 모습이 나와야 한다”라면서 “바닥에서 20일 동안 오른 가격의 층인 1,666이 강한 지지선이기 때문에 이 선이 깨지지 않는다면 중기 조정을 마치고 새로운 상승이 시작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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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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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을 본다면 “4월초 저점에서 한달 상승하였으며, 다시 급락 5일 조정이 일어났기 때문에 가격의 바닥이 완성되었다”라면서 “반등과 숨 고르기가 진행되더라도 500선을 지켜준다면 추세선이 깨지지 않았다고 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