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7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쌍정2리 마을을 방문,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충북 음성은 지난 2006년 자매결연을 맺은 진천과 함께 가스안전공사의 혁신도시 이전 지역이다.
본사 및 충북지역본부 직원들은 마을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마을 노인정에 에어컨을 설치했다.
특히 가스시설 점검을 통해 낡은 가스시설 개선 및 오래된 가스렌지 교체했고 고추모종심기, 수박지주설치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가스안전공사 박환규 사장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이전지역 주민들과의 화합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