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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사업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5년간 정부 및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가 총 637억원을 투자, 개발한 국내원천기술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1000㎿급 한국형 차세대 화력발전 설비 개발을 위한 실증사업 프로젝트로서 약 8년의 기간과 총사업비 96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향후 중부발전 신보령 1,2호기에 적용, 차세대 화력발전 전략수출 상품화로 세계시장 조기진출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1000㎿급 한국형 화력발전 설비도 수출할 계획이다.
중부발전 남인석 사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사업은 국내 기술주도형 개발사업으로 국내 화력발전 설비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발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