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판교역이 서판교 지역 내에서 상권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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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뉴스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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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상가정보업체 상가뉴스레이다에 따르면 지난 3월25일부터 31일까지 7일동안 총 1256명을 대상으로 서판교 지역 내 상권 선호도 설문조사를 한 결과, 상권 인기도가 가장 높게 나타난 곳은 서판교역(가칭) 개통 예정지 주변으로 무려 46.1%에 해당하는 579명이 이 지역을 유망상권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판교 상권 중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서판교역(가명) 예정지는 향후 역세권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탄탄한 배후소비세력이 큰 장점으로 부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지역 주변으로는 단독주택단지와 아파트단지, 관공서, 학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상가뉴스레이다 선종필 대표는 “이번 서판교 상권 선호도 설문조사결과 배후세대와 역개통에 대한 인기도가 높음이 입증되었다”며 “단, 선호도가 실제 상권발전 및 상가 가치상승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예비 상가투자자들은 상권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변수 및 개발계획 등을 계속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선 대표는 “특히, 판교지역 상가는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 고분양가 논란도 있는만큼 분양가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