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레인부츠는 더 이상 뉴요커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비가 올때만 신는 신발도 더 이상은 아니다. 레인부츠가 패셔너블해지면서 유니크한 연출의 완성을 돕는 it item이 되었다.
올해는 유독 비가 자주 온다는 예보에 발빠르게 움직인 업체들이 기능성에 패션성을 겸비한 트렌디한 레인부츠들을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스완비전에서 전개하는LnA sports에서는 여성성을 잃지 않은 굽이 있는 레인부츠와 앵클라인을 함께 선보여 선택의폭을 넓혀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 높이로 다양한 패션 컨셉 연출이 용이하고, 간과하기 쉬운 디테일까지 심혈을 기울여 고급스러움을 더해 타 브랜드와의 차별을 두고 있다.
성인 여성용(230~245mm)부터 아동용(160~170,200~210mm)까지 선보이고있으며 LnA홈페이지(www.lnamall.mall)와 백화점 및 대리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