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이스터스 초이스 수프리모에서 무더운 여름철 블랙 아이스커피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수프리모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에티오피아 골드빈으로 갓 볶아낸 원두 커피의 맛과 향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블랙 아이스커피 믹스로서 커피 전문점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손색없는 맛과 향을 자랑한다. 커피와 설탕, 프림이 섞여 있는 기존의 아이스믹스 제품과 달리 커피와 설탕만 들어있어 커피의 향을 최대한으로 살려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을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테이스터스 초이스 수프리모는 커피의 기원지로 알려진 에티오피아에서도 1,600m 고산지대의 비옥한 화산토와 청정한 자연에서 극소량만 생산되는 최상급 원두인 ‘골드빈’을 사용하여 기존 인스턴트 커피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갓 볶은 듯한 신선한 원두커피의 향과 고산지대 에티오피아 원두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까다로운 커피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수프리모 브랜드 매니저 신진주 차장은 “더욱 다양해지고 고급스러워진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커피 본연의 맛을 내는 블랙 아이스커피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며 “간편하게 타 먹을 수 있어 가정은 물론이고 무더워지는 여름 사무실이나 휴가지 등 어디서나 깊고 풍부한 에티오피아산 원두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시원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