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인천 석남 6구역 재개발사업을 약 1400억원에 단독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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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석남 6구역 재개발 조감도 / 쌍용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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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석남 6구역 일대는 인근에 위치한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며, 향후 2014년 지하철 7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이 오는 2014년 개통될 예정이다. 특히 석남 서초교, 석남 중고교, 예화여자 중고교 등 교육 환경이 양호하고, 홈플러스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석남 1~6구역이 차례로 재개발 되고, 인근에 청라 국제업무 지구 등이 위치해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향후에도 서울과 수도권 등 입지가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쌍용건설은 오는 2011년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를 마치고 2012년 착공해 2015년 하반기 완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