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머렐(㈜화승, 대표 이계주)이 한국 산악 마라톤연맹과 함께 소년소녀 가장 돕기 제3회 머렐컵 산악마라톤 대회를 실시하였다. 머렐컵 산악 마라톤 대회는 산림을 이용하는 인구의 증가를 고려하여 산악 레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여 진행되는 행사로 지난해 5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이번에 3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대회이어서 주최측과 참가자들에게도 뜻 깊은 시간이었다.
지난 2010년 5월 2일 일요일 오전4시 불암산 청록 약수터에서 시작한 머렐컵 산악마라톤은, 새벽에 개최되는 산악마라톤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머렐 홈페이지 및 한국산악마라톤 연맹에서 접수한 일반인 약 450여명이 이 대회에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코스는 불암산을 시작으로 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까지였으며, 총 거리는 43km로 짧지 않은 거리로 5 여개의 산이 가진 험한 코스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뛰어난 기량으로 코스를 완주하였으며, 머렐의 뛰어난 제품과 함께하는 마라톤의 상징적인 의미도 함께하였다. 경쟁이 치열하였던 선두그룹에서 각각 7시간 38분, 9시간 02분으로 좋은 성적으로 1등을 거머쥔 남자부의 박순규씨와 여자부의 배기순씨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머렐 상품권 등이 증정되었다.
머렐 (㈜화승) 이 주관하고 한국 산악 마라톤 연맹이 주최한 머렐컵 산악마라톤대회는 앞으로도 매년 지속될 예정이며 제4회 대회는 9월 26일로 예정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