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존 와일리)은 오늘부터 17일까지, 대학생들의 금융∙보험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금융 연수 프로그램, ‘ING 마스터 클래스 (Master Class, 이하 IMC)’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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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에서 7월 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IMC를 통해 대학생들은 세계적인 종합금융기업인 ING의 조직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한국ING생명 본사에서 이뤄지는 올해 IMC에서는, 글로벌 인재양성이라는 취지에 맞게 전 프로그램을 영어로 진행한다.
ING생명의 조직과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팀 프로젝트 통한 비즈니스 케이스 스터디, 식스 시그마 워크샵과 같이 미래 글로벌 금융인으로서 갖춰야 하는 기본적인 지식과 소양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ING생명의 CEO를 비롯 ING은행, ING자산운용의 임원진이 함께 하는 자리를 통해 보험 및 금융산업에 대한 고견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자리도 갖게 될 예정이다.
IMC 프로그램을 마치면 수료증이 주어지며, ING생명의 인턴으로 채용되는 특전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지금까지 총 136명의 대학생이 IMC프로그램에 참여 했으며, 그 중 80명이 ING생명에서 인턴 과정을 거쳤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진행되는 팀 프로젝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별도의 상품이 증정된다.
참가 자격은 2010년 6월말 기준으로 4년제 대학교 5학기 이상 수료한 대학, 대학원생으로 글로벌 마인드와 의사소통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및 자세한 내용은 ING생명 홈페이지(www.inglife.co.kr) ING소개란 Development Program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