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나노트로닉스(010670) 에 대해 “계측장비 이외에 위성인터넷시스템 등의 신규 매출 가세로 추가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라면서 투자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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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트로닉스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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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 애널리스트는 "북미향 대형 규모의 TDR 계측 장비 및 모듈 매출이 1분기부터 발생하면서 인도와 브라질에 대한 제품 공급이 진행될 것이다"라면서 성장성에 대한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전방산업인 글로벌 통신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신규 통신선 구축 및 유지보수 수요가 증가한다"라면서 "선진국에서는 기존 통신선 비용 절감 목적으로 계측 모듈 수요가 확대될 것이며, 신흥시장은 신규 통신 인프라 구축에 따른 계측 장비의 수요가 증가한다"라면서 계측장비 및 모듈의 수요가 증가한다고 분석했다.
덧붙여,"동사는 계측장비의 핵심기술인 초고속/초정밀 아날로그 및 디지털 회로 기술 등을 원천기술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독보적 사업영역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주봉상 40주 상승과 40주 하락의 대칭 변곡이 완성되었으며, 고점에서 역N자형 파동이 완성되었다"라면서 추세반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 나노트로닉스(010670) 구성현황
지난 2000년도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실험실 벤처로 고부가 계측 장비(통신선) 제조 및 나노 기술 전문 업체. 계측장비의 핵심기술인 초고속/초정밀 아날로그 및 디지털 회로 기술 및 초정밀 시간기술(세계에서 가장 빠른 0.02나노 초)등을 원천기술로 확보하고 있다. 신규사업인 TDR 모듈 매출은 상반기내 북미 대형 통신사업자에 시범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