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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오스트레일리아 축제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05 18: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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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리츠칼튼 서울은 가족 모임이 많은 5월을 맞이해 오스트레일리아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리츠칼튼의 모든 레스토랑과 바에서 진행되며 호주산 최고급 식음료를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특별히 오스트레일리아 프로모션을 이용한 고객 중 34명을 뽑아 호주 왕복 항공권(숙식 포함), 10만원 상당의 호주 와규 비프 세트, 호주 와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에서는 5월 2일 야외 정원 오픈과 더불어 월요일부터 토요일 점심에는 호주산 최고급 비프로 만드는 오스트레일리아 비프 뷔페(4만5000원)와 최상급의 호주산 와규를 맛볼 수 있는 선데이 BBQ 브런치(6만원), BBQ 디너 세트(8만5000원)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일식당 하나조노에서는 와규 비프를 정통 일본 스타일의 소스와 조리법으로 요리한 비프 데리야끼와 그와 어울리는 특선 생선회를 맛볼 수 있는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가격 점심 세트 8만5000원, 디너 세트 18만원.

이와 더불어 중식당 취홍에서는 호주산 와규를 이용한 다양한 보양식을 선보인다. 스윗 소워 비프(3만5000원), 아스파라거스 와규 비프 롤(3만5000원), 딥 프라이 와규 비프(3만6000원)부터 13만원부터 21만원까지 4가지 종류의 디너 세트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