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공장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와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부산모터쇼를 관람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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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자동차 부산모터쇼 어린이 초청 행사] | ||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부산모터쇼 전시관 투어 및 기념촬영, 공연관람을 하고 문구세트 및 뉴 SM5 미니카를 어린이날 선물로 받았다.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2000년 출범 당시 부산 공장 인근에 태어난 초등학생들을 초청해 부산모터쇼를 관람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큰 꿈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 장차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