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아우디 콰트로 30주년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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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콰트로 30주년 사진공모전 최우수 작품상 시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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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공모전 1위는 기마놀이를 통해 콰트로를 표현한 임병선 씨가 차지했다. 임씨는 오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참관과 독일 잉골슈타트 아우디 본사 견학의 기회가 주어진다.
트레버 힐 사장은 “1위 수상작은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의 원리가 상징적으로 잘 표현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며 “차가운 기계의 힘을 따뜻한 사람의 신체를 이용해 풀어냄으로써 자동차와 라이프스타일도 함께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눈길에서도 빠른 코너링을 구현하는 콰트로 성능을 카메라를 통해 보여준 조형준 씨 작품과 전통 윷놀이를 통해 콰트로 기술을 표현한 조윤진 씨 작품이 2등으로 선정됐다.
이번 ‘아우디 콰트로 30주년 사진공모전’ 수상작 및 응모작은 아우디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www.aud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