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진그룹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대한항공 신입직원을 비롯해 위메이드 e스포츠 선수단, 한진그룹 재단 산하(인하대학교·항공대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생 등 200여명이 바가노르구 식림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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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그룹은 몽골 바가노르구 지역에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 ||
한진그룹이 지난 2004년부터 아시아지역 사막화방지를 목적으로 바가노르구 지역에 조성 중인 ‘대한항공 숲’은 이번 활동을 통해 총 4만6000여그루 나무들이 자라는 대규모 공원의 면모를 갖출 전망이다.
한진그룹은 ‘대한항공 숲’ 조성으로 지난해 몽골 정부로부터 ‘자연환경 최우수 훈장’을 받았으며, 올해도 바가노르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한진그룹은 몽골 외에도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 ‘대한항공 생태림’ 조성사업을 지난 2007년부터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미국 LA 나무심기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