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자 2010.05.05 15:32:33
[프라임경제] 한진해운 소속 선박이 파나마운하에서 충돌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신화통신은 한진해운 소속 컨테이너선인 '한진 모나코'호가 파나마운하의 갑문과 충돌한 직후 기름을 유출했다고 4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배의 연료탱크가 파손됐다고 전하고,파나마운하관리청이 배에서 유출된 기름을 통제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