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손예진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서글서글한 눈매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될 드라마 '개인의 취향' 11회에서는 건축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진호(이민호), 창렬(김지석), 인희(왕지혜), 최도빈(류승룡) 관장이 제주도를 방문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다.
손예진은 지난 10회 방송분에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커플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인과 진호는 그 동안의 답답했던 마음을 털어내고 눈부신 햇살 아래 시원하게 트인 해변을 거닐었다.
이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손예진이 수려한 제주도 해변을 배경으로 서글서글한 눈매와 눈부신 미소로 제주도 해변을 걸었을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다", "드디어 속 마음을 털어놓게 되는 개인과 진호의 앞으로의 애정행각이 기대된다", "손예진은 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통하여 완벽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그의 매력 포인트 중 최고는 서글서글한 눈매라고 생각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개인의 취향'은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게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