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녀 농구 선수 신혜인이 현역으로 복귀한다.
지난달 26일 서울여자대학교 농구단이 창단, 신혜인은 이곳에서 새롭게 농구 선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신혜인은 프로배구단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의 딸이자 국가대표 배구선수 박철우의 연인으로 잘 알려졌다.
신혜인은 고교시절 장래를 촉망받은 농구선수였다. 지난 2004년 신세계에 입단, 스타 선수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2005년 돌연 현역 은퇴를 선언, 아쉬움을 남긴채 코트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