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랑스 1부리그 AS모나코에서 맹활약을 선보였던 박주영 선수. 그가 최근 잇단 부상으로 인해 국가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AS모나코는 3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영의 부상이 심각함을 전했다.
박주영은 지난달 27일 르망과의 경기에서 안면부 부상을 당해 교체됐다. 이후 지난 1일 파리 생제르맹과의 프랑스컵 결승전에서 120분을 모두 소화해 건재함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허벅지 부상으로 또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오르자 국가대표팀 승선과 관련,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